세화 우타키

난조시 동쪽의 치넨 지역에 있는 세화 우타키. 세화 우타키는 류큐를 세운 아마미키요(오키나와의 신)가 만든 우타키(기도를 올리는 신성한 곳) 중의 하나로 알려져 있으며 오키나와 제일(第一)의 영지(霊地)입니다. 그 문화적 가치가 인정되어 2000년 12월에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. 이쪽는 산구이입니다. 거대한 두개의 바위로 만들어진 삼각형의 공간이 인상적이며 세화 우타키에서 가장 유 명한 곳입니다. 이 곳은 대략 만 오천년 전, 지진으로 인해 단층이 어긋나 생긴 것이라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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